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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은 임업기계장비를 취급하는 중소기업의 수출촉진을 위해 오는 4월17일까지 온라인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사진은 한국임업진흥원 전경 모습 |
한국임업진흥원은 임업기계장비를 취급하는 중소기업의 수출촉진을 위해 오는 4월17일까지 온라인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온라인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은 수출 시작단계에 있는 임업기계장비 기업의 지원을 위해 기획한 사업으로, 기업별 수출유망품목의 3D영상 촬영, 영문 e-카탈로그 제작, K-wood 디지털쇼룸 입점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진흥원에서는 이렇게 제작된 온라인 콘텐츠를 유관기관과 적극 협조해 우수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가진 한국의 임업기계장비를 홍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강오 원장은 “한국의 우수한 산림환경과 산림작업 기술에는 지속적인 R&D투자로 기술 경쟁력을 키워온 임업기계장비 기업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제는 임업기계장비 기업의 수출지원을 통해 우리나라의 임업기계장비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은지 기자 stylett77@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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